2006년 10월 04일
스킨 변경!! & 주절
*
음~ 간만에 스킨을 바꾸니까 뭔가 새로운 느낌이 팍팍~ 드네요.
마침 귓가에 울려퍼지는 스핏츠의 [로빈손] 도 너무 좋고....
이제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추석 연휴네요. 저에겐 전쟁이지만 OTL
올해에도 제 물건을 잘 사수하는게 목표입니다!! 아자.
*
모종의 사건 때문에, 제가 정말 사랑하는 분이 괴로워하고 계십니다.
사건의 전말이야 뭐......말할 필요도 없는 일이긴 하지만,
역시 생각할수록 어딘가가 저려오는 건 어쩔 수 없군요.
하지만- 잘 딛고 일어서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믿는 것 뿐이니까요...
괜히 저까지 의기소침해서 있지 말고, 그저-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지쳐있는 당신께, 당신이 부른 [Always] 를 불러드리고 싶어요.
*
수능이 이제 한달하고도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는 녀석들 중 세명이나 수험생이라 같이 걱정하고 있긴 합니다만;
다들 잘 해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늘이 늘 저 자리에서 푸르게 빛나고 있듯이.
음~ 간만에 스킨을 바꾸니까 뭔가 새로운 느낌이 팍팍~ 드네요.
마침 귓가에 울려퍼지는 스핏츠의 [로빈손] 도 너무 좋고....
이제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추석 연휴네요. 저에겐 전쟁이지만 OTL
올해에도 제 물건을 잘 사수하는게 목표입니다!! 아자.
*
모종의 사건 때문에, 제가 정말 사랑하는 분이 괴로워하고 계십니다.
사건의 전말이야 뭐......말할 필요도 없는 일이긴 하지만,
역시 생각할수록 어딘가가 저려오는 건 어쩔 수 없군요.
하지만- 잘 딛고 일어서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믿는 것 뿐이니까요...
괜히 저까지 의기소침해서 있지 말고, 그저-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지쳐있는 당신께, 당신이 부른 [Always] 를 불러드리고 싶어요.
*
수능이 이제 한달하고도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는 녀석들 중 세명이나 수험생이라 같이 걱정하고 있긴 합니다만;
다들 잘 해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늘이 늘 저 자리에서 푸르게 빛나고 있듯이.
# by | 2006/10/04 16:48 | 잡담, 일상, 사소한 것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