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뭐임? 먹는거임? 우걱우걱

아오 나 정말 여기에 와서는 크릉거리기나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
제발 그 바이러스 좀 어떻게 해 보라고 ㅠㅠㅠㅠㅠㅠㅠ 오 주여 어째서 제게 이런 시련을.......데꿀멍
오덕십덕 할때만큼은 분쟁없이 즐겁고 신나게 불태워버리고 싶건만 왜 이러는지 알 수가 없고!
그저 열 받아서 아무데나 크릉거릴 뿐이고!! 맨날 피아노나 치면서 스트레스 해소하고 있고!

진짜 뻥 안치고 누가 나에게 그것에 대해 묻는다면 그게 뭐임? 먹는거임? 우걱우걱 하며
그 자리에서 가차없이 씹어버릴 자신이 있다.
와 이렇게까지 투지를 불태우는 대상이 생긴게 대체 얼마만이지 응?
부탁이니까 혼자 난리쳐줘 아주 흑화해버릴 것 같다고!!!!!!!!!!!!!!!!!!!!!!!!!!!!! 크아아아아아!!!!

아주 그냥 운명에데스티니 ㅇ<-< 어휴 속터져
누가 좀 격리해주세요. 졸라.

by 천랑성 | 2008/11/14 14:50 | 잡담, 일상, 사소한 것 | 트랙백 | 덧글(0)

아 그러니까 제발 좀

맨날 똑같은 거 가지고 똑같은 논쟁 하는 것 좀 그만해!!!!!!!!!
안 지겹냐................근데 쓰면서 생각해보니까 그것도 개인의 자유로군 니들 마음대로 하세요 ㅇ<-<

그냥 내가 안보면 되는 거다!!! 그런거다 ㅇㅇ 바보는 바로 나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한 작품 가지고 저렇게 똑같은 논쟁을 몇번이고 할 수 있다니 존경스럽다 진짜...
차라리 다른 말이나 나오면 몰라 개념이 있냐 없냐를 가지고 도대체 몇번을 말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다 취향차이니까 닥치고 보던가 말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뭐든지 취향하고 시각이 문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의미에서 감기도 안 낫는데 또 너무 웃어서 배아프다 젠장 'ㅅ'

by 천랑성 | 2008/11/08 18:33 | 잡담, 일상, 사소한 것 | 트랙백 | 덧글(5)

먼지를 털면서 쓰는 포스팅이란.....

여기 돌아올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겼네요! 와하하하!!!!!!!!
랄까 하도 관리도 안하고 이웃들한테 연락도 안해서 아마 다들 모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이런건 몰라주는 쪽이 편하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오늘은 간만에 재미있는 일이 생겨서 좀 써볼까 하고 들렀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임 ^.^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by 천랑성 | 2008/11/07 20:42 | 잡담, 일상, 사소한 것 | 덧글(6)

푸핫 백만년만입니다(........)

네 이글루는 요즘 버리고 있습니다 ㄳ ㄳ ㄳ (야)
여기도 정이 많이 들었지만 뭐랄까, 역시 금지된 것이 절 부르는지라 어쩔 수 읎이 <<<<
지금은 네이버에서 잘 살고 있어요. 같은 닉네임을 쓸수 없던게 많이 아쉽지만;;

심심해서 브라질리아로 한번 쳐봤더니 많이들 나오네요.
근데 서비스는 별로였다는 말이 대부분이군요(.........) 므음 삼성점은 대체 어떨지.
저는 새로 오픈한 선릉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도 우리가 더 좋아요 (응?)
어제 찾아오신 분들 중에 분명, 이 계열(?)로 보이는 7명의 손님을 봐서 검색해봤는데 이글루는 아닌가봅니다.
두꺼운 일본 원서책에 큰 카메라에 화제라던지 이런게 전부 이쪽 계열이었는데 말이죠...

뭐 아무튼. 솔직히 모르는 분들이라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여기서 뵌 분들 오시면 저..........숨을게요 ㄳ

by 천랑성 | 2007/04/02 21:23 | 잡담, 일상, 사소한 것 | 트랙백 | 덧글(1)

드디어 노가다 시작! (...)

네- 오늘부터 애니메이션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아아아아아.
그래봤자 생 초짜라서 아직 토레스나 하고 있습니다, 으하하하하-_-
오늘 27장을 그렸어요. 제가 사무실 통틀어서 최고 막내라는군요........
언니들이 연습하라고 이것저것 그려주셨습니다.
그 중에 제가 아는 캐릭터는 카카시;; 해피니스는 몰라요우~

하이라이트 선이나 그림자는 그렇다쳐도, 전체적인 선 그리기가 힘들군요.
손이 수전증이라도 걸렸나 후덜덜 떨리는것이 OTL
그래도 재밌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최고에요!!! 신나요!!!

.....랄카 초짜라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뎃생 연습도 해야되고....ㅠㅠㅠ
그래서 오늘 블리치 86화 설정(예전에 회사에서 했었나 봐요)을 들고 왔습죠.
집에 다른 설정집도 많이 있지만, 이치고를 그려보고 싶어서 그만~
이치고 머리는 기본적으로 하이라이트가 없다는군요. 그러고보니 없었습니다(...)

여하간 노가다라도 일단은 즐겁습니다. 으헤헤헤헤;

by 천랑성 | 2006/10/10 23:00 | 잡담, 일상, 사소한 것 | 트랙백 | 덧글(4)

앞으로는...

이제 네이버랑 양동 관리에 들어갔으니,
이쪽이나 그쪽이나 글이 비슷해질 것 같습니다.
특히 드라마CD 감상같은 건 같이 올라가지 않을까~ 해요 :D

이쪽에도 아는 분들이 많지만, 네이버 이웃들도 친밀한 사람들이 많아서...
게다가 이글루스는 어째 업데이트 될 때마다 좀 이상해지는 것 같고 -_-;;
오빠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이라 안심하고 이것저것 올리는 곳이었지만,
앞으로는 애니 감상이나 잡담 혹은 근황이 소소히 올라올 듯합니다.

그래도 이쪽도 계속 잘 부탁드립니당.

by 천랑성 | 2006/10/07 22:53 | 잡담, 일상, 사소한 것 | 트랙백 | 덧글(3)

가로 9화 [시련].

이야!!! 이번화는 정말~~~ 무지막지하게 멋졌어요 ㅠㅠㅠ
코우가가 등장하면서 배경에 나오는 Saver In The Dark!!!!! 으와~
온몸에 완전 소름이 쫙- 돋는게, 제대로 넘어가 버렸습니다.

카오루가 아버지의 벽화는 완성하는 부분도 멋있었어요.
어머니를 여신으로 그린 그림의 복원판은.....그야말로 눈부시더군요!!
하여간 지금까지 본 화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고 가장 멋진 연출이었습니다.
그럼 그 감동의 장면을 다시 한번~

by 천랑성 | 2006/10/05 18:33 | 잡담, 일상, 사소한 것 | 트랙백 | 덧글(2)

채운국 이야기~

이야!! 얼마전에 소설을 손댔다가 완전히 발려서....
결국 애니메이션에까지 뻗치고 말았습니다. 은혼도 봐야되는데 이를 어째OTL

일단 성우진 좋군요!!!!!!! ㅠㅠㅠㅠ 수려아가씨 성우분은 못읽겠고(...)
자류휘: 세키 토모카즈
자정란: 미도리카와 히카루
홍소가: 이케다 슈이치
남추영: 제왕님
이강유 : 히야마 노부유키

화려합니다~~ 근데 정란 역에 미도리카와상은 좀 미스캐스팅인 듯한 ㅠㅠ
강유와 추영. 두분 다 잘 어울리세요~

소설을 읽으면서 이미지한 목소리와 달라서인지, 하여간 정란만 좀;;;
다른 캐릭터는 아주 잘 어울립니다. 재미도 있고 히야마상 특히 웃기고 ㅠㅠ
앞으로가 재미있을 것 같네요. 이제 겨우 2화까지 봤으니....

by 천랑성 | 2006/10/04 21:26 | 내멋대로 애니보기 | 트랙백 | 덧글(2)

데메크 SE 엔딩 직전!! ㅠㅠ

며칠간 달려서, 이제 남은건 버질과의 최종전뿐!! ㅠㅠㅠ
............근데 이놈의 자식이 너무 세서 완전 절망하고 있습니다.
스파다 검으로 스팅거도 써대고 그래서 OTL 하이타임도 마구 쓰고!!!
리베리온으로 좀 패놓으면 이때다 하면서 마인변신을 해서 다시 회복.

대체 어떻게 죽이라는 거야 이런 놈을... 하고 생각하면서 완전 뿜기는 중.

일단 엔딩을 보면 버질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은데,
그 한발짝이 참 힘들군요 -_-

by 천랑성 | 2006/10/04 17:39 | 진 게임무쌍 | 트랙백 | 덧글(2)

스킨 변경!! & 주절

*
음~ 간만에 스킨을 바꾸니까 뭔가 새로운 느낌이 팍팍~ 드네요.
마침 귓가에 울려퍼지는 스핏츠의 [로빈손] 도 너무 좋고....
이제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추석 연휴네요. 저에겐 전쟁이지만 OTL
올해에도 제 물건을 잘 사수하는게 목표입니다!! 아자.

*
모종의 사건 때문에, 제가 정말 사랑하는 분이 괴로워하고 계십니다.
사건의 전말이야 뭐......말할 필요도 없는 일이긴 하지만,
역시 생각할수록 어딘가가 저려오는 건 어쩔 수 없군요.
하지만- 잘 딛고 일어서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믿는 것 뿐이니까요...
괜히 저까지 의기소침해서 있지 말고, 그저-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지쳐있는 당신께, 당신이 부른 [Always] 를 불러드리고 싶어요.

*
수능이 이제 한달하고도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는 녀석들 중 세명이나 수험생이라 같이 걱정하고 있긴 합니다만;
다들 잘 해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늘이 늘 저 자리에서 푸르게 빛나고 있듯이.

by 천랑성 | 2006/10/04 16:48 | 잡담, 일상, 사소한 것 | 트랙백 | 덧글(3)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